La Madeleine, France
35세의 제약회사 직원입니다. 부산에서 살며, 주말에는 조깅하면서 힐링하는 걸 좋아해요.
Joined on 2026-09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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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세의 제약회사 직원입니다. 부산에서 살며, 주말에는 조깅하면서 힐링하는 걸 좋아해요.